가족 추모공원 경기도 '시안' 천혜의 명당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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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공원'하면 한 번쯤 답사를 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실 텐데요~ 경기도 왕실이 주목한 후손발복의 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천혜의 명당으로 아름답고 계획적인 설계를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이런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명당에 얽힌 재미있는 설화도 있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보려 합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모두 넉넉히 품어 주는 너른 터, 경기도 광주 천혜의 명당 '시안'의 지척에는 포은 정몽주 선생의 묘에 얽힌 설화에는 원래 개성시 풍덕면에 있던 묘를 경북 영천으로 이장하던 중 명정이 갑자기 바람에 날려 지금의 자리에 떨어졌고, 후손들은 지관을 통해 '시안'의 터를 보게 했고, 훗날 조선 8대 명당에 해당하는 터임을 알게 돼 영천행을 취소하고 이곳에 모셔졌다 합니다.
포은 정몽주 선생의 묘역 옆에 가면 나란히 '이석형' 선생의 묘도 함께 있는데, 이곳에 얽힌 설화는 이석형 선생의 부인은 정몽주의 증손녀로 증조할아버지의 묘지의 터가 천혜의 명당임을 알고 시댁의 가문을 일으키고자 하는 욕심으로 정몽주 선생의 묻힐 자리에 물을 부어 옆 언덕으로 옮기게 한 후 남편을 안장하게 했다는 재미있는 설화입니다.
그처럼이나 경기도 가족 추모공원 '시안'의 땅은 경쟁을 하게 하는 천혜의 자리라는 증거이며, 진위는 알지 못하나 '시안'의 터는 풍수교과서라고 불리며 묘지 풍수의 모범으로 불리는 대길지(大吉地)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경기도 가족 추모공원 '시안'의 터에는 정몽주, 이석형 선생만 지근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선 숙종의 후궁인 장희빈의 묘는 원래 하남에 있던 묘터가 좋지 않다 하여 숙종 말기에 지관 30여 명에게 명당을 찾고 찾게 해 능골 '시안'의 터로 이장을 했었었다고 합니다.
또한, 조선의 개국공신인 '김균' 선생의 묘도 자리해 있었었고, 이러한 설화와 사실들을 바탕으로 대동풍수지리학회는 경기도 가족 추모공원 '시안'의 터를 두고 ① 왕실이 주목한 후손발복의 하늘이 내려준 명당, ② 배산임수의 상제봉조형 지형의 천혜의 명당으로 인정을 한 천혜의 명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