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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늘 아래 아름다운 가족 추모공원 '시안'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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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님과 남겨진 이들이 만나는 곳이 바로 추모공원일 텐데요~ 그러하기에 더욱 정성스럽고 메인 것 없이 겸허한 장소의 가족 추모공원이면 더욱이 좋을 것이고, 하늘 아래 가장 아름다운 추모의 공간이면 더한층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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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늘 아래 가장 아름다운 추모공원 '시안'은 장희빈의 묘터가 인근에 있듯 왕가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명당에 자리하고 있고, '시안'을 상징하는 오렌지색 원형의 로고에 원은 안전성, 연속성, 윤회, 연결성인 동양사상의 이미지를 기초한 생명의 영원성에 오렌지색의 밝고 새로운 또 다른 시작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의미를 담으면서 하늘 아래 아름다운 가족 추모공원을 한마디로 함축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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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아름다운 경기도 가족 추모의 공간을 선사하고자 '시안'은 전국에서 매장시설과 봉안시설 두 가지 시설에 대해 각각 인허가를 받은 유일한 공원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설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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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시민들의 휴식처와 힐링의 장소로서 1976. 7. 7 (재) 성남공원으로 시작했던 곳에 2005. 12. 9 (재) 시안으로 법인명을 변경하면서 아침 숲에서 들리는 청아한 새소리부터 능원천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바람에 흩날리는 나뭇잎의 청아한 바스락거리는 소리까지 신성하고 아름다운 전경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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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 하늘 아래 아름다운 가족 추모공원 '시안'은 지난 1976 재단이 설립된 이래 경영진이 한 번도 교체된 적이 없이 지금의 재단을 유지하고 있으며, 1년 365일 24시간 개방이 되어있고, 밤이 어둡지 않게 추모를 할 수 있도록 곳곳에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 아름다운 공원의 이미지를 지켜가는 유일한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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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의 꾸준한 인내의 의지는 헌화하는 꽃을 생화로만 고집하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환경보호를 위해 조화 반입은 금지하고 생화로만 헌화가 가능하도록 해 추모를 하시기 위해 방문 하시는 고객님들에겐 다른 묘터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아름다운 공간을 만날 명당의 장소입니다.

(재)시안

시간마저 잠이 드는 영원한 안식처